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색다른 우동 - 추천각 상암동 모야(MOYA) 우동

「 또 가고 싶은, 또 먹고 싶은 우동 "MOYA" 」 퇴근 후 저녁을 준비하는 일은 힘든 일입니다. 아니, 하기 싫은 일입니다. 아시지요? 요즘처럼 더위가 기승을 부릴 때는 아이들도 입맛이 없나 봅니다. 매일 맛있는 저녁을 찾지요. 할 수 있는 요리도 많지 않거니와 퇴근 후 할 시간도 부족하기에 외식을 자주 하지만 요즘같이 생활 속 거리두기를 할 때는 외식을 하는 것도 부담스럽기는 합니다. 그렇다고 매번 시켜 먹을 수도 없고, 제가 하기에는 맛이 없고... 저 또한 맛있는 저녁이 먹고 싶고.. ^^ 오늘은 신랑 찬스를 쓰기로 했습니다. '맛있는 저녁 사주세요~~~' 우리 집 아들 같은 남표니는 점심때 맛난 음식을 먹으면 그리 가족들이 생각이 난다고 합니다. 꼭 데리고 와서 맛을 보여주려 하지요. 귀찮게..

먹거리 2020. 6. 10. 15:36
연남동 맛집 초밥집 "나랑가" 연어가 살살 녹아..

며칠 전 저녁을 먹으러 갔더니 리스트에 올려 놓고 대기하란다. 대기자 명단에는 이미 여러명이 줄 서고 있고. 이런 스타일은 내 타입이 아니라 패쓰하고 다른 곳으로 갔더랬다... 아쉽지만.. 뭐 맛을 모르기에 다음 기약도 없이 그냥 패쓰 했더랬다. 오늘 점심.. 동료 3명과 점심을 먹으로 근처로 향했다가 초밥집이 눈에 들어와 다 같이 그 곳으로 고고~~ 문을 열고 들어갔더니 신관으로 가란다... 신관부터 사람을 받으려나보다. 원 가게에는 주방이 있어 초밥을 제조해 내었고.. 바로 옆.. 신관이라 명명지어진 그 가게에는 테이블만 즐비했다. 일식집답게 2인테이블과 다찌가 전부인 작은 가게. 점심시간이라 그런지... 맛이 좋아 그런지... 가게는 금방 손님으로 메워졌다. 우리 멤버는 3명이라 다찌에 자리를 잡고..

먹거리 2019. 8. 27. 13: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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